극장판 애니 추천 TOP 10 (2022년)

극장판 애니 추천 TOP 10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일반적으로 1시간 30분에서~2시간 정도의 시청 시간을 가지고 있고, 보통 기승전결이 확실하기 때문에 주말에 휴식을 할 겸 몰아서 보기 정말 좋은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극장판 애니 추천 TOP 10

비교적 최근에 출시한 극장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시청한 극장판 애니 10개를 여러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도쿄의 잘생긴 남자로 살아볼 순 없을까? 따분한 시골 생활에 질려 도시를 동경하는 여고생. 어느 날, 그 소원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도쿄의 남고생과 이따금 몸이 뒤바뀌는 것. 꿈결 같은 둘의 인연은 또 다른 운명을 부르기 시작한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름이 뭐야?” “조제” 취미인 그림과 책과 상상 속에서, 자신의 세계를 그리며 살아가는 ‘조제’ 어려서부터 휠체어를 탄 그녀는 어느 날, 언덕길에서 굴러 떨어질 뻔한걸, 대학생 ‘츠네오’에게 도움을 받게된다. 해양생물학을 전공하는 ‘츠네오’는 멕시코에서만 서식하는 환상의 물고기떼를 언젠가 그 눈으로 보겠다는 꿈을 쫓아다니며 아르바이트로 날을 지새우는 대학생.

그런 ‘츠네오’에게 ‘조제’와 둘이서 살고있는 조모가 어떤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바로 ‘조제’의 부탁을 받아 그녀를 상대해 주는 것. 그러나 삐딱하고 입이 나쁜 ‘조제’는 ‘츠네오’에게 신랄하게 대하고,’츠네오’도 ‘조제’에게 참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힌다. 그런 가운데, 각자의 마음속과 좁혀져 가는 두 사람의 마음의 거리. 그 만남 속에서 ‘조제’는 마음을 굳게 먹고 꿈꾸던 바깥 세계로 ‘츠네오’와 함께 뛰쳐나갈 것을 결정하지만…….

모노노케 히메

모노노케 히메

인간을 향한 자연의 증오. 부족을 책임져야 하는 청년 아시타카의 팔에 저주가 되어 새겨진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을 막기 위해 여행을 떠난 아시타카. 하지만 그가 도착한 곳은 인간과 자연의 또 다른 전쟁터였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난 네가 맘에 드는데, 넌 내게 관심이 없나 봐. 그래서 고양이로 변신했어,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고양이로 있었던 탓일까, 어느새 경계가 흐려진 소녀. 인간과 고양이의 갈림길에서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

썸머워즈

썸머워즈

사이버 가상 세계 OZ의 서버 관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수학 천재 겐지는 짝사랑하는 나츠키의 부탁으로 시골 여행에 동참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겐지에게 수수께끼의 숫자가 담긴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부담스럽게 발랄하고, 이상하리만치 행복해 보이던 그 애가 죽는다니. 시한부 판정을 받은 소녀와 친구들에게 눈길 한번 안 주던 외톨이 소년. 두 사람이 함께 마지막 일기를 써 내려간다. 우리에겐 살아 숨 쉬는 반짝이는 오늘이 있기에.

날씨의 아이

날씨의 아이

비가 그칠 줄 모르던 어느 여름. 집을 나와 도쿄로 온 고교생 호다카에게 낯선 도시 생활은 그리 녹록지 않다. 겨우 일자리를 구해 숙식을 해결하게 된 호다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날씨를 바꾸는 능력을 지닌 히나라는 소녀를 만난다.

지구 밖 소년소녀

지구 밖 소년소녀

2045년, 달에서 태어난 두 아이와 지구에서 온 세 학생이 탄 우주 정거장에서 사고가 발생한다. 지구 밖에서 조난당한 다섯 소년소녀. 이제부터 아이들만의 우주 생존기가 시작된다.

언어의 정원

언어의 정원

구두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 ‘다카오’는 비가 오는 날이면 도심의 정원으로 구두를 스케치하러 간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유키노’라는 여인과 정원에서 만나게 되고, 예상치 못한 만남은 비가 오는 날이면 계속 이어진다. 그리고 비록 이름조차 모르지만 걷는 법을 잊어버린 그녀를 위해 ‘다카오’는 구두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장마가 끝나갈 무렵, 그들 사이에는 뭔가 말하지 못한 것들이 남아 있는 듯한데…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후회하지 않기 위해, 다시 널 만나러 왔어” 산으로 둘러 싸인 시골 마을, 그곳엔 꿈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는 자매 ‘아오이’, ‘아카네’ 그리고 ‘신노’가 있었다. ‘신노’는 함께 도쿄 상경을 약속했던 ‘아카네’를 찾아갔지만, ‘아카네’는 혼자 남을 동생 ‘아오이’로 인해 꿈을 접는다.

13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오이’는 언니에 대한 죄책감과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멀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 앞에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던 ‘그’가 전혀 다른 모습의 두 사람이 되어 동시에 나타나게 되는데… “어째서 내게 다시 찾아온 거야?”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신비로운 두 번째 첫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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